시는 7일 입장문을 내고 "북항 복합형 돔 아레나와 관련해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여러 대안을 살펴보는 단계"라며 "프로야구 분산 개최를 비롯한 세부 운영방안은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부산시는 북항을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스포츠와 공연 등을 결합한 세계적 수준의 복합형 돔 아레나 건립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
시는 시민과 야구계, 전문가, 관계기관의 의견을 수렴하고 실현 가능성을 따져 올해 말까지 돔 아레나 건립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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