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의 시작, 부산-새로운 입시 판도'를 내건 이번 행사는 수도권 고교생과 학부모, 교사 등 선착순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행된다.
이어 세 대학 입학 담당자가 취업 성과와 미래 비전을 자료로 제시한다.
세 대학은 각각 외국어·글로벌, 해양·해운, 공학·융합부품소재 분야를 특성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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