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입 후보로 낙점한 욘 루쿠미가 맨유보다 유벤투스와 첼시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팀토크’는 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콰티디아노 스포르티보’를 인용해 “맨유가 루쿠미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려는 계획에 타격을 입었다.루쿠미는 유벤투스나 첼시로의 이적을 선호하고 있다”고 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적극적인 전력 보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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