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별 주제에 따라 주민과 상인, 시설 이용자 등을 만나 접수한 의견을 구정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어르신과 대중교통 이용 주민의 목소리도 들을 예정이다.
강철호 구청장은 "주민 생활 속 작은 불편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겠다"며 "주민 목소리가 구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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