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일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폭염 대응 비상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복지부 제1차관이 본부장을 맡는 비상대책본부는 홍보반, 총괄반, 대응 1∼3반 등 총 5반 4팀 체계로 구성되며 중대본 해제 시점까지 24시간 운영된다.
비상대책본부를 통해 복지부는 어르신,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보호와 지원 체계를 더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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