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01’은 7일(한국시간) “올랭피크 리옹은 한국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와 관련해 스토크 시티와 접촉했다.하지만 협상은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리옹 측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스토크에서 세 시즌 동안 공식전 133경기에 출전해 8골 14도움을 기록했다.
‘풋01’은 “월드컵에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했던 스토크 시티의 등번호 10번 배준호는 이번 이적시장에서 이미 올랭피크 리옹 합류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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