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회장배 女3쿠션 ‘우승향배’ 박세정-황령인 허채원-백가인 4강대결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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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당구연맹회장배 女3쿠션 ‘우승향배’ 박세정-황령인 허채원-백가인 4강대결 ‘압축’

7일 강원도 양구 종합스포츠타운서, 대한당구연맹회장배 女3쿠션 8강, 박세정, 이유나 25:15 제압 허채원 황령인 백가인도 4강 진출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여자3쿠션 우승 향방이 박세정-황령인, 허채원-백가인 4강 대결로 좁혀졌다.

국내랭킹 1위 박세정(경북)은 7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SOOP과 함께하는 2026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여자3쿠션 8강전에서 이유나(12위, 경남)를 25:15(19이닝)로 꺾었다.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결승전에서 박세정에게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백가인(4위, 충남)은 ‘무명’ 이신(57위, 백신고)을 25:19(30이닝)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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