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트 펜타킬의 기세를 2세트까지 이어간 '테디' 박진성과, 경기 내내 상대 움직임을 묶어낸 서포터 남궁의 활약이 승부를 갈랐다.
2세트 블루팀 한진 브리온은 럼블-판테온-카시오페아-카이사-레오나를 선택했고, 레드팀 BNK 피어엑스는 암베사-바이-신드라-직스-렐을 꺼내 맞섰다.
한진 브리온은 교전 집중력과 치밀한 초반 설계, 그리고 남궁의 첫 POM까지 더하며 라이즈 그룹 단독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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