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는 메시에게 2028 코파 아메리카 출전을 압박하지 않을 것이다.대표팀에서 언제까지 뛰고 싶은지는 계속해서 메시 본인이 결정하도록 할 예정이다.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회장 클라우디오 타피아가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타피아 회장은 메시가 2028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아르헨티나 ‘TyC Sports’를 통해 “전적으로 메시 본인의 개인적인 결정이다”고 말했다.
메시는 ‘한 경기씩 생각하겠다’고 말했고, 우리는 이번 대회에서 그의 최고 모습, 어쩌면 역대 최고의 모습을 봤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