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은 8월 7일,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어르신들을 찾아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미선 기상청장과 현장 봉사자들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생수와 냉방 용품, 간식 등을 손수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최근 폭염중대경보가 전국 곳곳에 발표되는 상황에서,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등을 향한 보살핌과 관심은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일”이라며, “국민 모두가 '중단-이동-확인'이라는 생존 3단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8월 19일까지 이어지는 카카오같이가치 온라인 폭염 피해 예방 모금*에도 따뜻한 마음이 모여 폭염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시원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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