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짜준대로 감량했더니…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죽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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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짜준대로 감량했더니…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죽을 뻔

인공지능(AI)이 제안한 다이어트 계획을 그대로 실천한 30대 남성이 45일 만에 20㎏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지만, 신체의 여러 장기가 제 기능을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못하는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의료진은 수면 부족과 과도한 식사 제한, 고강도 운동이 천 씨의 건강을 악화시킨 것으로 봤다.

담당의는 “AI는 알고리즘을 실행하고 데이터를 통계 내는 역할만 할 뿐, 사람의 몸이 느끼는 상태를 알 수 없고 개인의 신체적 한계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도 없다”며 “AI는 보조 도구일 뿐이다.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자는 게 가장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건강의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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