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제도 개편을 논의하는 ‘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에 검사 출신인 이윤제 명지대 법학과 교수가 합류했다.
수사개혁위는 지난 6일 이 교수를 추가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 수사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함께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따른 새 수사체계 안착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