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대한당구연맹회장배 男포켓9볼 결승, 하민욱, 이대규에게 8:4 승, 3년1개월 만에 정상 등극, 공동3위 고태영 김수웅 국내랭킹 7위 하민욱이 3년1개월만에 포켓볼 정상에 올랐다.
하민욱에게는 2023년 7월 남원 전국당구선수권 이후 3년1개월만의 전국대회 우승이다.
하민욱은 4강에서 직전 남원 전국당구선수권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던 고태영(1위, 경북체육회)을 만나 치열한 접전 끝에 8:7로 신승하며 결승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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