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폭염·가뭄 '이중고'…동복댐 가뭄 '주의'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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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폭염·가뭄 '이중고'…동복댐 가뭄 '주의' 격상

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주 상수원인 동복댐의 저수율은 전날보다 0.34%P 하락한 50.34%로 '주의' 단계가 발령됐다.

이날 특별시에 신고된 수산물 피해 규모는 3개 어가, 전복 종자 73만 마리다.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도 6개 농가에서 닭 3만7천616마리, 오리 2천144마리, 돼지 642마리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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