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피해자인 고(故) 이채원 양을 구하려다 전치 4주의 중상을 입은 17세 고등학생 A군에 대한 의상자 지정이 인정됐다.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A군에 대해 지난 6월 2일 의상자 지정을 신청했다.
신청부터 최종 인정까지의 지원 공백이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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