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지금은 ‘아르테미스도 이런 음악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듣고 싶습니다.” 아르테미스(사진=모드하우스) 그룹 아르테미스(ARTMS·진솔, 최리, 희진, 김립)가 기존 색깔을 과감히 벗어던졌다.
더블 타이틀곡 ‘본 스터너’(Born Stunner)와 ‘블루 블러드’(Blue Blood)를 앞세운 이번 앨범은 ‘버추얼 엔젤’(Virtual Angel), ‘이카루스’(Icarus)로 이어진 세계관을 한 단계 확장하는 작품이다.
아르테미스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세계관을 넓히는 동시에 다양한 자아를 표현하는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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