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송환된 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 구속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내 송환된 카자흐스탄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원 4명 구속

카자흐스탄을 거점으로 보이스피싱 범행을 벌인 혐의를 받는 한국인 스캠 조직원 4명이 구속됐다.

부산지법 엄지아 영장전담 판사는 7일 범죄단체가입 등 혐의를 받는 김모 씨 등 4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모두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에 거점을 두고 보이스피싱 범행을 벌인 조직의 일원으로, 지난달 현지에서 검거된 뒤 지난 5일 국내로 송환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