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인천대학교 앵커사업단 뷰티산업학과 학생들이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 피부·두피 관리 ▲생기 메이크업 ▲해초 활용 천연 비누·미스트 만들기 ▲헤어 및 이미지 스타일링 등 맞춤형 상담과 체험을 진행했다.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는 운영 물품과 섬 특산물 기념품을 지원했으며, 인천가톨릭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사진 및 영상 촬영으로 현장 기록과 홍보를 도왔다.
김태현 인천관광공사 관광사업실장은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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