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2시 46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안전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1동(494㎡)이 타고 인접 공장 건물이 일부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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