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 제막식에는 이병래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아동 및 아동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인증갱신의 의미를 나누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로서의 도약을 다짐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정신을 행정 전반에 반영해 아동 권리를 실현하는 지자체에 부여된다.
남동구는 아동참여기구 활성화, 아동권리교육, 의견 수렴 및 정책 반영 등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아 2030년 6월 15일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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