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 한 고가 아파트에서 40대 택배기사가 1층에서 자신을 남겨두고 엘리베이터 문을 닫았다고 착각한 고령의 남성 입주민에게 지팡이로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택배기사 A 씨에 따르면 그는 1층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 대기하고 있던 고령의 남성 입주민 B 씨에게 예기치 못한 폭행을 당했다.
폭행 사건은 검찰에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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