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사진=레시피뮤직) 7일 소속사 레시피뮤직에 따르면 런치는 8일 서울 강남구의 한 예식장에서 예비 신랑인 작곡가 안성현과 결혼식을 올린다.
런치와 안성현은 음악을 매개로 8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관계자는 “런치와 안성현은 결혼식에서 자신들의 사랑 이야기를 녹인 신곡을 하객들에게 최초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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