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관내 기업 14곳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인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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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관내 기업 14곳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인증·협약 체결

안양시는 일·생활 균형을 실천하고 성평등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관내 기업 14곳을 '안양형 여성친화기업'으로 지정하고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은 전체 근로자 4인 이상 기업체 중 여성 근로자 20% 이상인 기업 중에서 모·부성 보호 제도 운영, 유연 근무제 도입, 성희롱 예방 및 고충 처리 체계 마련 등 성평등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우수 기업을 발굴·인증해 지원하는 제도다.

인증 기간은 3년으로, 인증 기업에는 ‘안양형 여성친화기업’ 현판이 수여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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