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더우니까 실내로”···폭염에 쇼핑몰 실내 피서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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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더우니까 실내로”···폭염에 쇼핑몰 실내 피서객 ‘북적’

“너무 더워서 야외활동을 하기 어려워요” 7일 투데이코리아 취재진이 찾은 여의도 IFC몰에서 만난 황모씨는 “반차를 쓰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계획이었으나 아이들이 더위를 먹을 것 같아 쇼핑몰을 찾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쇼핑몰 내부는 평일 오후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오락기기로 게임을 즐기고 있던 임모씨는 본지에 “근처에 사는 친구 가족과 함께 방문했는데, 아내들은 쇼핑을 하러 가고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려고 왔다”며 “더위 때문에 키즈카페까지 이동하기 어려웠는데, 쇼핑몰은 식사나 쇼핑뿐 아니라 콘텐츠까지 해결이 되니까 편리하다”고 이야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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