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와 PF 시장 침체 등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사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킨텍스는 컨소시엄의 전시컨벤션 전문 운영사로서 향후 40년간 시설 개관 준비부터 국내외 전시·컨벤션 유치, 마케팅, 시설 운영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잠실 MICE 복합단지(약 35만㎡)의 핵심인 전시컨벤션센터는 축구장 약 13개 크기의 전시시설(8만 9,000㎡)과 국제급 컨벤션시설(1만 9,000㎡)을 갖춰 코엑스의 약 2.5배 규모로 조성된다.
킨텍스 이민우 대표이사는 "킨텍스가 축적해 온 전시컨벤션 운영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잠실 전시컨벤션센터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MICE 랜드마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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