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훈모 순천시장(가운데)이 지난 6일 콘텐츠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하고있다.
기업 대표들은 순천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안정적인 정주 여건, 콘텐츠 제작과 협업이 가능한 기반시설을 순천의 주요 경쟁력으로 꼽으며, 지속적인 산업 성장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과 기업 간 네트워크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순천시에는 로커스와 케나즈 등 앵커기업을 포함해 48개 콘텐츠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현재 282명이 콘텐츠 제작과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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