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용 부울경관광벤처협회장 “부산 바다, 보는 관광 넘어 즐기는 해양레저 도시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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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용 부울경관광벤처협회장 “부산 바다, 보는 관광 넘어 즐기는 해양레저 도시로 바꿔야”

박상용 (사)부울경관광벤처협회 회장은 지난 8월 5일 하얏트 플레이스 연산에서 열린 ‘민선 9기 부산시의회 의원 초청 해양·관광·MICE 정책 공유 100인 라운드테이블’에서 부산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한 4대 정책 과제를 발표했다.

박 회장은 부산이 천혜의 해안 환경을 보유하고 있지만, 현재 관광 활용 방식은 경관 감상 중심에 머물러 있다며 해양레저 산업 기반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상용 회장의 해양레저 정책 발표 외에도 부산 관광 정책, 크루즈 관광, MICE 산업, 축제, 의료관광 분야의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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