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에서 유통업체를 거쳐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생산자가 서울 소비자와 직접 거래해 판로를 넓히고 영양고추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건고추 등 영양지역 농특산물을 현장에서 판매하고 생산자가 소비자에게 직접 재배 과정과 상품 특성을 설명하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한다.
농산물 판매뿐 아니라 영양지역 관광·문화 콘텐츠도 함께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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