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체납관리단, 1만1천807명 실태조사로 체납액 14억5천만원 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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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납관리단, 1만1천807명 실태조사로 체납액 14억5천만원 징수

광주시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돼 3월부터 활동 중인 체납관리단이 방문 상담 4천403명, 전화상담 7천404명 등 총 1만1천807명을 대상으로 체납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액 14억5천500만원을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 15명을 복지서비스와 연계했다고 7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조사하고 맞춤형 상담과 납부를 독려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는 성실납세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7월 27일 체납관리단 실태 조사원 2명에 대한 추가 채용을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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