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파주소방서 제공 파주소방서는 최근 파주 지역에 최상위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는 등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짐에 따라, 온열질환자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현장 순찰과 응급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체감온도 38℃ 이상의 이례적인 무더위가 예상될 때 발령되는 최고 수위의 경보로, 이번 발령으로 파주 지역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김명찬 파주소방서장은 "파주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만큼 야외는 물론 냉방이 부족한 실내 환경도 매우 위험한 상태"라며 "두통이나 어지러움, 의식 저하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제공하는 전문 의료상담 및 응급처치 안내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