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국민의 자산인 국유재산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7일 캠코양재타워에서 한국농어촌공사와 ‘AI·드론 활용 농지 전수조사 지원 및 효율적인 농지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업무협약은 AI와 드론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유농지 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드론 영상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다개년 항공영상을 분석한 국유농지 이용 변화 데이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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