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메디아이,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 AI’ 출시… 대화만으로 진료 기록 완성하는 ‘넥스트 진료실’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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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 AI 진료 솔루션 ‘의사랑 AI’ 출시… 대화만으로 진료 기록 완성하는 ‘넥스트 진료실’ 시대 연다

그동안 의료진은 환자와 대화하면서 동시에 전자차트에 진료 내용을 입력하고 진료가 끝난 뒤에는 기록을 다시 정리해야 했다.

‘의사랑 AI’는 진료 준비부터 기록 작성, 상병·처방 검색까지 진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 업무를 줄여 의료진이 환자와의 소통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진태 GC메디아이 대표는 “의사랑 AI는 수십 년간 쌓아온 전자차트 운영 노하우에 의료 AI 기술을 결합해 진료실의 업무 방식을 새롭게 바꾸는 제품”이라며 “차트 작성과 코드 검색에 들이는 시간을 줄여 의료진이 환자를 살피고 대화하는 본연의 진료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넥스트 진료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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