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수용실 37도 육박... 전문가들이 비판 여론에도 에어컨 설치를 권장하는 이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교도소 수용실 37도 육박... 전문가들이 비판 여론에도 에어컨 설치를 권장하는 이유

법무부가 노인과 장애인 등 온열질환 취약계층 수용동 복도에 에어컨을 설치하려던 사업을 부정적인 여론에 부딪혀 잠정 중단하면서 수용자 간 다툼 빈도 증가와 교도관의 근무 환경 악화 등 각종 부작용이 현장에서 현실화하는 실정이다.

교정 당국은 온열질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적정 온도 유지를 목적으로 수용동 복도에 에어컨을 켜는 간접 냉방 방식의 사업을 추진했다.

그러나 범죄자에게 세금을 들여 에어컨을 달아준다는 여론의 비판이 빗발쳤고 법무부가 이를 수용해 설치를 전면 중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