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이희성·이한·윤준혁, 호주 프로야구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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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이희성·이한·윤준혁, 호주 프로야구 파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7일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을 올겨울 호주프로야구(ABL) 시드니 블루삭스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NC는 "비시즌 기간 유망주들에게 실전 경기 경험을 주기 위해 파견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NC는 2022년 질롱 코리아, 2023년 브리즈번 밴디츠, 2024년 퍼스 히트 등 매년 ABL 구단에 유망주를 파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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