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6위)이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조별리그 3연승을 기록하며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일본과 대만에 이어 마카오까지 꺾은 한국은 조별리그 전승으로 준결승 티켓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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