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청소년 정신건강 지킴이 되나…오픈AI, 美심리학회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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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청소년 정신건강 지킴이 되나…오픈AI, 美심리학회와 협력

오픈AI가 청소년 정신건강 보호를 위해 미국 최대 심리학 전문 기관과 손을 잡았다.

오픈AI는 6일(현지시간) 미국심리학회(APA)와 협력해 청소년을 위한 책임감 있는 인공지능(AI) 개발 및 사용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구체적으로 △청소년이 심리적 고통을 겪을 때 AI가 지원하는 방법 △연령에 맞는 AI 설계 방안 △부모와 보호자, 임상 전문가가 청소년의 AI 사용을 지도하는 방법 등을 연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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