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이재영(30), 세터 이다영(30) 쌍둥이 자매가 아제르바이잔으로 향한다.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소속 투란VC는 4일 이재영 영입 소식을 알린 후 7일 이다영과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이재영-다영 자매가 한 팀에서 뛰는 건 2021년 그리스 여자 프로배구 PAOK 테살로키니 시절 이후 5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