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절차 개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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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절차 개시(종합)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7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징계 개시 절차를 개시했다.

이후 국민의힘 원외당협위원장들은 지난 5일 두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서를 제출했고, 이틀 만에 열린 이날 회의에서 속전속결로 징계 절차 개시 결정이 내려졌다.

윤리위는 이날까지 징계 개시 결정이 내려진 4인의 현역 의원에 대해 서면 질의서를 발송하고 답변을 받아본 뒤, 오는 18일 회의를 열어 이들을 대상으로 소명을 듣는 절차를 진행할 예정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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