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백산수와 식료품 지원에 나섰다.
농심(004370)은 7일 기상청과 함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 폭염 취약계층을 방문해 백산수 5만병과 보노스프, 알쿠니아 황도 등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료품 약 2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농심은 7일 기상청과 함께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폭염 취약계층에 백산수 5만병과 식료품 약 2만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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