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선수 차준환이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차준환은 7일 오후 3시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아이스쇼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프레스콜에서 “이전의 아이스쇼나 경기는 창작을 입혀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작품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명확한 스토리와 캐릭터가 정해져 있어서 캐릭터에 집중했다”며 “스케이팅 요소뿐 아니라 드라마, 음악, 노래도 함께하다 보니 나도 더 몰입 되더라”고 말했다.
시원한 아이스 링크장 위에서 화려한 미디어아트와 차준환, 김예림, 이시형 등 국가 대표 피겨 선수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스케이팅 퍼포먼스, 그리고 생동감 넘치는 서사와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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