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총기함 관리체계를 기존 열쇠와 수기 기록 중심에서 디지털 인증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육군은 기존 자물쇠를 모바일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반 '디지털 자물쇠' 이중 잠금으로 전환하고, 생체인식 기반 스마트 총기함도 확대하기로 했다.
전투부대의 신속한 군수지원을 위해 수송드론도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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