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폭염 장기화에 인력·재원 총동원…특별관리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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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폭염 장기화에 인력·재원 총동원…특별관리 기간

폭염 상황이 이어지면서 농림축산식품부는 수습본부를 운영하며 고령농, 외국인 노동자 농업인 안전 등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7일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폭염·가뭄 대비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농식품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김종구 차관 주재로 장기화된 폭염과 가뭄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과 고령농, 외국인 노동자 농업인 안전, 농작물, 가축 등 분야별 대책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농식품부는 이날 이후를 ‘폭염·가뭄 특별관리기간’으로 설정해 관련 기관에서 추진 중인 폭염대책을 더 강화해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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