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치폴레” 타코부스, 종로3가역에 상륙…샐러드·포케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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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치폴레” 타코부스, 종로3가역에 상륙…샐러드·포케로 승부수

샐러드 포케 창업 브랜드 ‘타코부스’가 7일 서울 종로구에 종로3가역점을 새로 열고 본격적인 상권 공략에 나섰다.

‘한국의 치폴레’로 불리는 타코부스는 이번 점포에서 샐러드·포케 메뉴 비중을 강화한 전략으로 건강 지향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김희윤 타코부스 CEO는 “종로3가역점 오픈으로 종로 지역 고객들에게도 뉴욕 스타일의 멕시칸 패스트 캐주얼 요리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지역 고객들에게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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