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97세 영국 여성이 시속 200㎞로 나는 항공기 날개에 몸을 고정해 버티는 '윙 워커'(wing walker)의 최고령 기네스 세계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약 4.6m 높이의 날개 위에 서서 몸을 고정한 뒤 비행기는 이륙했는데요.
브로매지는 5분을 버텼고, 결국 최고령 여성 윙 워커 기네스 세계기록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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