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취임 한 달을 맞은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주요 건설 현장과 민원 현장을 방문해 안전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발로 뛰는 현장 행정, 4년간 148회 운영 김 구청장은 지난 2022년 9월부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속으로, 구민 곁으로’를 운영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새로운 임기를 맞아 해운대 전역의 사업 현장을 다니며 주민의 목소리를 들었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생활·민생 행정을 더욱 강화해 주민이 행복한 ‘최고로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