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800조원을 쏟아붓는 정부의 메가 프로젝트 관련 정 후보와 김 후보가 치열하게 맞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정책 중심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당 차원의 지원 체계 마련 방안 등에 대해 각 후보들이 비전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전남광주·전북 등 호남권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는 10일 토론회 이후인 11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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