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해외 사업 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롯데웰푸드는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주요 해외법인에서 롯데 브랜드 취급을 늘리고 K-컬처를 활용한 수출 마케팅과 현지 주요 유통채널 입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글로벌 메인스트림 채널 입점 확대와 핵심 브랜드 중심의 트렌드 공략, 지속적인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 중심의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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