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픽코퍼레이션 제작 독립영화 '다신 안 볼 사이', OTT·IPTV 11개 플랫폼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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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픽코퍼레이션 제작 독립영화 '다신 안 볼 사이', OTT·IPTV 11개 플랫폼 동시 공개

마케팅 플랫폼 기업 위픽코퍼레이션이 제작한 독립영화 '다신 안 볼 사이'가 이달 말 국내 주요 OTT와 IPTV, 케이블 VOD를 포함한 11개 플랫폼에서 순차 공개된다.

회사는 앞으로 브랜드 철학을 콘텐츠 서사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제작 방식을 확대해 기존 광고 중심의 마케팅 영역을 넘어 콘텐츠 기반 브랜딩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환 위픽코퍼레이션 대표는 "극장에서 제한된 관객과 만났던 작품이 OTT와 IPTV를 통해 더 많은 시청자와 만날 수 있게 됐다"며 "독립영화의 유통 접점을 넓히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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