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본선에 진출한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가 오는 10일 오후 9시 KBC광주방송에서 TV생방송 토론회를 한다.
지역방송사 KBC가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90분간 진행되며 호남 발전 전략과 당 운영 비전, 정치적 연대 구상 등을 놓고 후보 간 경쟁이 펼친다고 방송사 측은 7일 밝혔다.
이어 첫 번째 주도권 토론에서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호남 발전 전략'을 주제로 후보들이 상대 후보 2명에게 직접 질문하며 정책과 실행 방안을 상호 검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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