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연일 폭염이 이어지자 농업인들에게 폭염예방키트를 제작·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천만원 상당을 들여 고령·독거 농업인 등 취약계층 700명을 우선 선정해 키트를 지원했다.
시는 고령 농업인을 비롯한 폭염 취약계층이 올여름 역대급 폭염 속에서 온열질환 피해 등을 겪지 않게 현장 중심 예찰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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